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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동·호수' 라이더 수백명이 본다?..배달앱 개인정보 노출 논란
배달 플랫폼이 음식 주문시 고객의 '동, 호수' 등이 포함된 개인 주소정보를 실제 배달을 수행하지도 않는 다수 라이더(배달원)에게도 제공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서는 관해이라고 설명하지만, 고객 정보를 활용한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의 배달 자회사 우아한청년들은 15일부터 단건배달 서비스인 배민1의 '일반배차모드'에서 배차 전 고객의 상세 주소 숫자정보를 마스킹(가리기)해 노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기사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머니투데이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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