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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LG전자 입사지원서 해킹 피해 1인당 30만원씩 배상
입사지원서에 기재한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피해자가 고통을 받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한 원고 31명은 개인당 30만원의 위자료를 받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기사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자료 : [2008.11.26][머니투데이 류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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