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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직원 노트북에 고객 정보 저장
삼성카드 본사 마케팅팀 소속의 박모 씨가 1만8천여명의 고객정보를 업무용 노트북에 저장하고 다니며
타인에게 유출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기사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자료 : [2011/09/06]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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