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기업들 개인정보 ‘긁어오기’ 막는다…앞으론 개인에 결정권한 부여
작성자
sentinel
작성일
2026-08-18 16:50
조회
2205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일 출입기자단 설명회를 열고, 국민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원하는 곳으로 보내도록 요구할 수 있는 ‘본인전송요구권’을 오는 20일 공공기관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국민은 공공기관에 있는 자신의 정보를 누가, 어디까지 가져가는지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은행·핀테크 같은 사업자가 고객을 대신해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필요한 서류를 자동으로 떼어 오던 방식에서, 정보의 이동을 국민 본인이 결정하는 구조로 바뀝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뉴스 기사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매일경제 고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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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민은 공공기관에 있는 자신의 정보를 누가, 어디까지 가져가는지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은행·핀테크 같은 사업자가 고객을 대신해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필요한 서류를 자동으로 떼어 오던 방식에서, 정보의 이동을 국민 본인이 결정하는 구조로 바뀝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뉴스 기사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매일경제 고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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