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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최대 매출 10%…보안투자 압박 커진다

작성자
sentinel
작성일
2026-09-07 14:38
조회
1649
5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지난 3월 공포된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은 오는 1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기존보다 제재 수위를 높여 반복적·중대한 개인정보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을 강화하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된다.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 침해가 발생할 경우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어 기업들의 보안 투자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뉴스 기사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서울경제TV=이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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