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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켜는 0.001초의 순간, 당신의 개인정보가 팔려나간다
애플이 7일 ‘당신의 데이터는 어떤 하루를 보내는가’ 보고서를 통해 온라인 광고 시장의 민낯을 공개했습니다.
데이터 브로커 업체들이 실시간 광고 경매 등 데이터를 거래하며 벌어들이는 수익은 연간 2270억 달러(약 253조 원)에 이릅니다.
전문가들은 ATT로 온라인 광고 및 정보의 주도권이 데이터 관리 업체에서 사용자 개인으로 옮겨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기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동아 신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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