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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불어닥친 개인정보보호 논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11-25 14:48
조회
8081
국무총리 소속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올해 신설된 플랫폼업계 담당 조사3팀은 최근 비대면 진료 플랫폼 ‘올라케어’ 운영사인 블루앤트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를 따져보고 있습니다.

사태는 지난달 말 국정감사에서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이 블루앤트의 개인정보 수집 문제를 지적하며 시작됐습니다.

윤 의원실 관계자는 “스타트업을 징벌 대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개보위 가이드라인 마련을 통한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독려가 필요하다”며 “국회도 입법을 통해 정책적 지원을 해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한경 오피니언 이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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